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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남부 지역의 아름다운 해안 도시, 지중해를 낀 환경이 매우 좋아서 스페인어를 배우기 위해서 많은 외국 학생들이 찾는 도시
 
스페인 남부 안달루시아 지역의 두 번째 중심이며 화가 피카소가 태어난 곳이 바로 말라가 도시 이다.
주로 파리를 거쳐서 들어가는 항로가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고, 그 밖에 많은 노선들이 있다.
근처에 세비야, 네르하, 그라나다, 마르베야 등등 유명한 도시들 이동이 훨씬 용이다하다.
스페인에 있는 다른 도시들과 비교하였을 때, 겨울에도 훨씬 좋은 날씨를 보이고 있으며, 해산물 요리가 일품이다.
외국인을 위한 스페인어 교육 기관이 많으며 최저에서 최고까지 다양한 선택권이 있다는 것도 장점이다.
그리고 대도시에 있는 학원들보다 평균적으로 저렴한 학비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규모 면에서는
더 크고 더 세분화 된 스페인어 레벨 분반을 갖추고 있다.
대부분의 어학 기관들은 말라가 시내에서 버스로 약 15분 정도 떨어져 군집을 이루고 있으며
모두 지중해 스타일의 건물과 비교적 넓은 공간으로 스페인어 교육이 이루어지고 있다.
말라가 시내에 있는 어학원은 규모가 적지만, 위치가 좋은 것이 장점이므로 방과 후 활동이 편리한 점이 있다.
평균적으로 좋은 기후를 가지고 있어서 많은 외국 학생들이 찾는 도시이다.

 

유학생들에게 가장 크게 피부로 와 닿는 물가 항목은 숙소 비용 일 것이다.
말라가 도시는 소도시에 속하므로 전반적으로 저렴한 물가인 편이다.
왠만하면 걸어서 갈 수 있는 동선으로 되어 있고 큰 마트와 벼룩 시장도 위치하고 있다.
마음에 드는 숙소를 구하는 것은 그리 어렵지 않으나 여름 성수기에는 숙소가 모자라는 경우가 있으므로 미리 준비해야 한다.
대도시에 비해서 최대 50% 까지 저렴한 집 값을 보이고 있다.
 
- 숙소
a. piso compartido (피소): 월 200 ~ 350 유로 내외
b. la familia (홈스테이_식사 포함): 월 750 ~ 900 유로 내외
- 버스: 1 유로 내외 ( 10회 이용권 구입시 7 유로 내외 )
- 택시: 기본 1.95 유로 ~ 2.95 유로 (시간대에 따라서 다르며, 짐이 있을 때는 추가 비용이 소요 됨)
- 커피, 우유, 신문, 맥주, 콜라, 오렌지, 사과: 1 유로 내외
- 햄버거: 3 유로 내외
- 샴푸: 3 유로 내외
- 오렌지 및 사과: 2 유로 ~ 3 유로 내외 정도라면 1인 충분
- 상기 비용은 스페인 국가 경제에 따라서 변동이 있을 수 있다.